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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바압하고 울었다 - 토끼 이야기


제작 : barDDuck

발매연도 : 2017

작품 소개

그해 여름. 평범한 귀갓길.
길 한복판에 토끼 귀를 쓴 소녀가
"민수를 찾습니다" 라는 나무푯말을 들고 서 있었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비주얼에 이끌려 소년은 토끼에게 다가간다.
이름 없는 소년과 자그마한 토끼의 감동적인 여행 이야기.

김민수

 
<샘플>
출처 : 유튜브 [켠왕] 고양이는 바압하고 울었다 (안현준)



마비노기 영웅전


제작 : 나딕게임즈

발매연도 : 2014

작품 소개

바람이 많이 불었다. 거칠고 적막한 땅이었다.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하여 군락을 이루었다.
사람들에게는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전설 때문 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가슴에 불꽃처럼 한 줌의 전설을 품고 살았다.
언젠가 그들은 에린에 갈 것이다.
언젠가 그들은 낙원에 갈 것이다.
약속이 있었기에 그들은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
마족들을 무찔러 그들을 낙원으로 이끌 여신, 모리안.
그녀는 검은 날개를 가졌다 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여신을 기억했는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다.
그들이 기억하는 것은 이제 전설과 약속 뿐이었다.
"마족을 멸절하라. 그들의 피가 에린의 문을 열 것이다.
마지막 피 한 방울을 떨구는 날
여신이 그대들 앞에 서리라."
전설이 잘못된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약속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일 뿐일지도 모른다.

헤기

 여심을 흔드는 잘생긴 미형의, 날렵함이 특징인 미소년 마법사, 자신감 있고 다소 허세 끼도 있는 성격이다.
<샘플>
출처 : 유튜브 [마비노기 영웅전] 헤기 카툰 : 어둠을 가르는 환영 (마비노기 영웅전)



오버워치


제작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발매연도 : 2016

작품 소개

 두 명의 노련한 유전자 강화 군인인 가브리엘 레예스와 잭 모리슨이 오버워치를 책임지게 되었다. 오버워치는 로봇들의 반란을 성공적으로 진압하고 재능이 있는 많은 사람들을 중요한 위치로 끌어올렸지만, 레예스와 모리슨 간의 불화가 발생하게 되고, 모리슨은 사실상 오버워치의 수장이 된 반면 레예스는 오버워치가 공개적으로 수행할 수 없을 만큼 더러운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블랙워치를 떠맡게 되었다. 오버워치는 '오버워치 세대'라고 부르는 몇 십년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평화를 유지하였으나, 모리슨과 레예스의 불화는 더욱 깊어만 갔다. 범죄와 실패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오버워치로 향하고, 오버워치에 대한 대중의 강력한 항의와 요원들 간의 내전이 발생함에 따라, 유엔은 즉시 상황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였다. 이때, 오버워치의 본부가 폭발로 파괴되고, 이로 인해 모리슨과 레예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유엔은 오버워치를 해체하고 그들의 활동을 금하는 페트라스 법을 통과시킨다. 
 《오버워치》의 본격적인 배경은 페트라스 법이 시행된 몇 년 후이다. 오버워치가 사라지자, 기업들이 역할을 이어받기 시작했다. 싸움과 테러가 세계 곳곳에서 발생했고, 러시아에서 제2의 옴닉 사태의 신호가 나타났다. 그리고, 런던 '왕의 길'에서 옴닉 수도사가 범죄 조직 탈론의 암살자 위도우메이커에게 암살당하고, 이 사태로 인해 윈스턴은 오버워치 재결성을 결정한다. 오버워치의 옛 요원들은 페트라스 법에도 불구하고 오버워치로 다시 모이기로 결심하여, 오랜 친구들을 소집하고 새로운 동맹을 모아 싸움을 시작한다. 그리고 오버워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움직인다.
시마다 겐지

 형제간의 사투 끝에 죽기 직전까지 몰렸지만 지나가던 앙겔라 박사에 의해 구조되고 블랙워치로 전향. 오버워치를 떠난 후 젠타야의 제자가 되었다. 
<샘플>
출처 : 유튜브 OVERWATCH - GENJI Quotes (J Mik)   



클로저스


제작 : 나딕게임즈

발매연도 : 2014

작품 소개

 클로저스의 시작으로부터 18년 전...
 지구 곳곳에서 차원문이 열리고 차원종이 전 세계를 습격한다. 차원종에게는 통상적인 공격수단이 통하지 않았고,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도시가 유린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하지만 차원문의 개방이 나쁜 영향만을 초래하지는 않았다. 극소수의 인간들이 차원문 개방에 의해 '위상력'이라는 초월적인 능력에 각성한 것이다. 각국 정부들은 위상력에 각성한 이능력자들을 동원해 차원종을 제압하고, 막대한 희생 끝에 차원문을 닫는 것에 성공한다. 이후 이능력자들에게는 문을 '닫는다'는 뜻에서 '클로저'라는, 차원종의 대대적인 습격에는 '차원전쟁'이라는 명칭이 각각 붙게 된다. 차원전쟁의 아픔을 딛고, 인류는 무너진 도시를 신도시로 빠르게 재건했다.
 한편 차원문이 가진 위험성에 대비해, UN의 산하 조직인 '유니온'을 중심으로 클로저들의 규합과 차원문의 연구도 진행되었다. 이윽고 유니온의 연구로 위상력이 특이점에 이르면 차원문이 열린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하지만 아직 차원문과 위상력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불가능했다. 이에 유니온은 신규 클로저의 양성 등을 통해 차원전쟁의 재발을 막고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 때, 또 다시 각지의 차원문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더욱 강력해진 차원종의 침입도 이어졌다.
 클로저스의 이야기는 신서울의 클로저들로 구성된 팀인 '검은양'에서 활동 중인 소년소녀들의 일상에서부터 시작된다.

티나 오디오 무비 안경 낀 연구원

 
<샘플>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