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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최덕희 외화, 특수촬영물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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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방송국 : KBS

방영연도 : 2001

작품 소개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
 단 하나의 운명, 단 한 번의 사랑,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는데…

로즈 드윗 뷰케이터 (케이트 윈슬렛)

 영국 귀족집안의 . 어머니로 인해 갑부 집안의 상속자인 칼 헉슬리와 강제로 약혼했다. 자신의 운명에 절망해 있던 중, 우연히 만난 잭 도슨의 자유로운 영혼에 반하게 된다. 잭의 희생으로 목숨을 건지고 구조되어 신원을 확인할 때, 자신은 잭의 아내라는 뜻에서 이름을 '로즈 도슨'이라고 말하고, 가족, 약혼자와 의절한 다음,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샘플>
출처 : 준비중입니다.



13일의 금요일 1


방송국 : KBS

방영연도 : 1994

작품 소개

 1958년, 크리스탈 호수 야영장은 제이슨이란 어린 소년이 익사한 후, 두 명의 캠프 지도 학생이 누군가에게 살해된 사건 이후 폐쇄되었다. 이곳에 제이슨의 저주가 내렸다고 믿는 마을 사람들의 수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야심만만한 스티브 크리스티(Steve Christy: 피터 브라우너 분)는 이곳을 다시 열기로 하고 젊은이들을 고용해 야영장을 단장한다.
 때는 마침 익사한 제이슨의 생일인 13일의 금요일이고, 스티브의 야심은 연쇄 살인을 촉발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야영장의 젊은이들이 하나 둘 차례차례 살해되고, 유일한 생존자가 된 앨리스(Alice: 에이드리언 킹 분) 앞에 드디어 범인의 정체가 드러난다. 살인자는 제이슨의 어머니인 브리스 부인(Mrs. Voorhees: 벳시 팔머 분). 아들의 죽음은 당시 야영장 직원들의 무심함 때문이라고 원망하며 복수에 불타있는 브리스 부인은 야영장이 다시 개장되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 그러나 앨리스의 반격으로 최후를 맞이하고, 폭풍이 지나간 듯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찾아온다.
 호수에서 배를 탄 채 탈진해 있는 앨리스, 모든 것이 끝났다고 마음을 놓았던 그 순간, 물속에서 솟구쳐 올라온 제이슨에게 끌려 호수에 빠진다. 다행히 구조되어 병원에서 눈을 뜬 앨리스, 그러나 제이슨을 보지못했다고 전하는 경찰의 말에 다시 아득해진다.
 



엘리스 하디 (에이드리언 킹)

 최후의 생존자. 크리스탈 호수 야영장의 직원. 
<샘플>
준비중입니다.